오늘의 영단어 - tinker : 땜장이, 서투른 수선, 부랑자: 서투르게 수선하다그 사람보다 내가 지혜가 있다. 왜냐하면, 그 사람도 나도 아름답고 선한 것에 관해서는 아무 것도 모르는 것 같은데, 그러나 그 사람은 모르면서도 무엇인가 아는 것처럼 생각하고 있고, 그와 반대로 나는 아무 것도 모르기 때문에 그대로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다. 그래서 나는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생각한다는, 바로 그 조그만 점에서 그 사람보다는 내가 지혜롭다 할 것이다. -소크라테스 한국은 토털 사커라는 현대 축구의 흐름을 따라야 한다. 현대 축구, 이른바 선진 축구는 수비수와 공격수의 구분이 없다. 공격수도 수비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.… 과거에는 공격수가 한 골을 넣고 나면 자기 할 일을 다 했다고 생각해서 나머지 시간 동안에는 팀을 위해 뛰지 않았다. 공격수가 공격만 하는 것은 팀 전체에 마이너스가 되는 일이다. -거스 히딩크 헛되고 헛되다. 세상만사 헛되다. 사람이 하늘 아래서 아무리 수고한들 무슨 보람이 있으랴. 한 세대가 가면 또 한 세대가 오지만 이 땅은 영원히 그대로이다. -성서 초사흘 달은 잰 며느리가 본다 , [웬만큼 재빠른 사람이 아니면 초져녁에 나왔다가 금새 지는 초승달을 볼 수 없다는 뜻으로] 미세한 사물의 변화는 혜민(慧敏)한 사람만 살필 수 있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waning : 이지러지는, 줄어드는마름쇠도 삼킬 놈 , 몹시 탐욕스러운 사람을 이르는 말. 사실은 얼굴보다 '목소리'가 중요 포인트다. 목소리는 그 사람의 성격이나 그 날의 컨디션, 기분까지도 섬세하게 반영한다. 음성이 매력적이고 적당한 톤의 목소리며 힘 있고 안정되어 있는 남성이 호감을 사는 것 같다. 특히 여성이 남성의 목소리에 대해 반응하는 감수성은 남자가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민감한 것 같다. 따라서 남성들은 헤어스타일이나 유행하는 패션에 신경을 곧두세우기보다는 자기 목소리의 성량 조절이나 음성 훈련을 하는 게 나을지도 모른다. -사카자키 시게모리 말 가는 데 소도 간다 , 남이 하는 일이라면 자신도 노력만 하면 능히 할 수 있다는 말. 군자는 천하를 다스리는 것을 최후의 목표로 한다. 경륜(經綸)의 출전. -역경