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 놓은 당상(堂上) , [높은 벼슬자리는 이미 따 놓은 것이나 다름없다는 뜻으로] 일이 이미 확실하여 변동이 있을 수 없을 때나 이미 자기 차지가 될 것이 틀림이 없음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plea : 탄원, 청원, 기원, 변명목표에 도달하려는 구체적인 계획도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. 그 사람은 목적지 없이 항해하는 배와 같습니다. -피츠후그 도드슨 박사 오늘의 영단어 - allot : 할당, 배당: 할당하다미운 털이 박혔나? , 자기를 괜히 미워하는 사람을 보고 왜 못살게 구느냐? 는 뜻으로 되물어 나무라는 말. 자기가 아는 것이 적음을 인식하기 위해서 많은 것을 배워야 한다. -몽테뉴 안심하면서 먹는 한 조각 빵이 근심하면서 먹는 잔치보다 낫다. -이솝 사느냐 죽느냐, 이것이 문제로다. -셰익스피어 다섯 가지 맛 중에서 절대로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은 소금이다. 그러나 되도록 적게 가능하면 먹지 않는 것이 좋다. -동의보감 노출마각( 露出馬脚 ). 정체가 드러나다. 위장된 가면이 벗겨지다. -잡편